경기위축으로 신설법인수가 줄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지역
신설법인수는 천730여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30여개보다
15%정도 주는 등
신설법인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설법인수가 감소추세에
있는 것은 경기위축으로 신규사업자가
줄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은
0.63%로 전달인 6월보다 조금 상승했고
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3%로
전달보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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