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오페라단이 오늘 저녁 7시 반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베르디 불후의 명작 '리골레토'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유니버시아드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오늘 무대에서는 이정일 계명대학교 교수와 이탈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 정능화,
카자흐스탄 궁정가수 누르자말 씨 등
100여명이 출연해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오페라 "리골레토"는 애틋한 부성애와
헌신적인 이성간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15일까지 계속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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