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부선 추석연휴 기차표를 예매한 결과 예매율이 34.9%에 그쳐
상당수 좌석이 남았습니다.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다음 달 24일 금요일의 경우
서울발 경부선 예매율은 47.6%를 기록했고,
토요일은 서울발은 74.1%,
서울행 경부선은 6%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29일의 경우
서울행 경부선 예매율이 92%,
추석 당일인 28일은 67.1%를 기록했습니다.
동대구역 관계자는 남아 남은 표는
내일 오전 9시부터
창구와 인터넷을 통해 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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