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전통혼례 시연단과 취타대가
러시아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안동시에 따르면 한.러수교 120주년과
한인이주 14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에서 열리는 `아리랑 콘서트'에 안동예절학교 소속 전통혼례시연단 8명과 안동중앙고 취타대 16명이 공식 초청됐습니다.
이 공연단은 행사 첫날인 14일 시내 오드라극장에서 열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에 참가해 전통혼례 시연 및 취타대 연주를 하고 이튿날에는 시가 퍼레이드와
체육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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