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은
주 5일 수업제와
초등교육 체제 전면 개편에 대비해
낙후된 교육시설을 대폭 확충하라고
구미시에 요구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현재 구미시의 유일한 청소년 시설인
청소년 수련원은 시설이 낡고 환경이 열악해
이용자가 없는 실정이어서
교육체제 전면 개편과
주 5일 수업제가 실시되면
청소년들의 문화·체육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시의 부채가
올 연말에 750억 원 정도로 예상돼
다른 시,군에 비해 훨씬 적고,
재정에도 여유가 있는 만큼
지방채를 더 발행해
교육시설 확충에 투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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