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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종합-횡령으로 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04-08-11 18:26:31 조회수 1

◀ANC▶
대구지역 최대 나이트클럽의 前 대표가
횡령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도성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 검찰청 특수부는
대구시 중구 모나이트 클럽 前 대표
39살 박 모씨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해 말 나이트클럽 영업수익금
결산과정에서 주류 구입대금을 허위로 기재해
매출을 누락시키는 등의 수법으로
6억 8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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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부경찰서는
서울 모 대학교 2학년 21살 구 모씨와 여자친구
21살 전 모양 등 3명을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
30대 남자로 부터 위조된 10만원권
수표 60매와 가짜 주민등록증을 받아
약국 등에서 물건을 산 뒤 현금차액을
30대 남자에게 주고 수표 한 장당 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남자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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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구미 나들목 부근에서
부산시내 모 교회 목사 42살 조 모 씨가 몰던 승합차의 뒷 타이어가 터지면서 방향을 잃고
옆 차선을 달리던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11명이 다쳤습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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