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상주시,의성군 등
경북도내 북부권 11개 시,군은
북부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서울에서 공동으로 대규모 관광설명회를
열고 관광홍보에 나섭니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관광설명회에는
11개 시,군 자치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해
서울지역 여행업계와 언론인,
여행기획사 관계자 등 120여명을 초청해 공동으로 도내 북부권에
대한 관광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도내 북부권 시,군들은
경북 북부권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 지역별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서울지역 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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