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기름값 인상에도
대구지역 신규차량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 대구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모두 83만 500여대로
지난 해 말보다 만 여대 늘었고,
지난 6월보다도 764대 늘었습니다.
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달에 늘어난 차량 대부분이
신규차량과 승용차 인점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고유가 시대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경기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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