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생한 원자력발전기
고장의 3분의 1이 울진 원전 4호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한국수력원자력의
고장 기준에 따른 원전 고장 발생건수는
모두 9건이었고, 이 가운데 3건이
울진 4호기에서 발생했습니다.
울진 4호기는 지난 4월9일
변압기 고장, 7월1일 발전기 제어카드
오동작, 7월26일 제어봉집합체
연산기 고장 등으로 모두 3.5일간
가동을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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