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급등에다
미국에 대한 테러위협까지 겹치면서
증권시장 분위기가 바닥으로 가라앉은 가운데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는
다른 지역보다도 주식거래량이
더 많이 줄었다지 뭡니까요,
강시열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장은,
"대구,경북 주식거래 대금이
전국 5% 정도는 유지했었는데
최근에는 4%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하면서
'주식거래량도 지역경기를
반영하는 것 같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가뜩이나 날씨가 푹푹 찌는 터에
각종 경제지표까지
나쁜 것만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시민들이 더 덥게 느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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