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최근
세관을 이용하는 수출입 업체와
보세창고 업체에 앞앞이 전자우편을 보내
'금품을 요구하는 관세 공무원이 있으면
부패신고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는데요,
유명걸 대구본부세관 감사담당관은,
"부패신고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또 그만큼 투명한 행정을 하겠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로 한 일입니다"
하면서 '좋은 쪽으로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네에---, 공무원들의 '투명한 행정' 의지를
좋지 않게 생각할 사람은 없을 터인즉
확실하게 '실천'하실 일만 남았습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