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시장과 도시사, 이제는 CEO

입력 2004-08-10 16:59:21 조회수 1

한나라당에서는 오는 2006년 지방선거 때
3선인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법적제한 때문에 더 이상 출마할 수 없는데다
조해녕 대구시장도 여러차례 '나서지 않겠다'고
공언한 터라 다음 시장,지사 후보감을 놓고
이런저런 말들이 심심찮게 오가고 있는데요,

임인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제는 공무원 출신,정치인은 가급적 후보군에서 배제해야 된다고 봅니다. 전문경영인, CEO를 영입해서 새 바람을
불어 넣어야죠"하면서 '아이디어와 의욕이 넘치는 단체장이 나와야 대구,경북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만
높은 분들의 뜻에 따라
공천이 좌지우지되는 분위기부터
고쳐야 가능한 일 아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