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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서 발파공사 파편맞아 1명 사망

도성진 기자 입력 2004-08-10 16:14:03 조회수 3

어제 오전 10시40분 쯤
상주시 은척면 하흘리 모 광업소 작업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 중 주위를 지나던
이 탄광 생산계장 55살 신 모씨가
돌 파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석탄을 캐기위해 철제 지줏대를
제거하기 위한 발파작업을 하던 중
신 씨가 이 사실을 모르고 이곳을 지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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