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시군간의 인사교류를
둘러싸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안동시지부
노조원 200여명은 오늘 집회를 갖고
"지난 달 30일자로 단행된
경북도와 안동시간 건축 5급직
교환인사는 갓 승진한 광역단체
직원을 기초단체에 배치함으로써
기초단체 6,7급 하위 직원의
승진을 가로막았다"며 "도지사와
시장은 낙하산식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원들은 또한 안동시의원
해외연수 때 시집행부의 찬조금 제공
내역과 출처 공개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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