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론, 즉 장기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오늘부터
9개에서 21개로 늘어납니다.
이에따라 대구은행을 비롯한
6개 지방은행과 신한, 조흥, 한미,
수협은행 등 4개 시중은행,
삼성화재와 LG화재도 오늘부터
모기지론을 취급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 관계자는 지방은행은 수도권에 비해
주택수요가 적고 주택가격이 낮아 대출취급예상액이 상대적으로
적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와
지역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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