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공사는 내일이면
지하철 파업이 21일째를 맞게 됨에 따라
비상 근무 인력의 피로가 누적되는 등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운행 간격을 지금의 10분에서 15분 간격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내일부터
지하철 노선과 동일한 시내버스 노선을
새로 만들어 7분 간격으로
버스를 운행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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