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말 쯤 교원인사를 앞두고 있는
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은
벌써부터 이런저런 하마평에다
특정인의 이름이 오르내릴 만큼
뜨거운 관심 때문에
몹씨 신경을 쓰는 눈친데요,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은,
"어느 조직이나 인사문제가 쉬운 게 아니죠. 하겠다는 사람은 많아도 막상 적임자를 고르기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더구나 밖에서 이러쿵 저러쿵하는
'다방인사' 땜에 가급적 빨리 할 작정입니다"
하면서 '인사 때문에 휴가일정도 잡지 못할만큼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 놨어요,
하하하---, '다방인사' 내용이
안에까지 들려올 지경이라면
거--, 부담스러울만도 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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