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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 3년만에 대구 찾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8-07 17:32:35 조회수 1

세계적인 첼리스트 장한나가
3년만에 대구를 찾습니다.

대구문화방송 창사 41주년을 기념하는
첼리스트 장한나 독주회가
오는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첼로의 성경으로 일컬어지는
바흐의 '첼로 무반주곡 3번'을 비롯해
브리튼의 '첼로 무반주곡 1번' 등
바흐와 브리튼 곡을 중심으로
연주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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