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이 세계굴지의 지멘스사와
산학협약을 체결해 첨단산업분야에 필요한 인력양성에 나섭니다.
영진전문대학은 오는 9일
한국 지멘스사와 반도체 플립칩 공정에 관한
협약을 맺기로 하고,
이에 필요한 교육과정 개설과
인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시에
지멘스 독일본사나 아시아 지사 등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우선적으로
주기로 했습니다.
지멘스사는 전세계 190여 개국에
42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독일 최대의 전자정보통신 회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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