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극협회가 무더위를 씻어줄
공포연극만을 묶어 처음으로 무대에 올립니다.
대구연극협회는
극단 예전과 마루 등 지역 극단이 참여하는
"제1회 호러 연극제를" 오는 17일부터
예전 아트홀과 마루소극장에서 엽니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극단 대구무대의 "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공포물들이
밤 시간대에 선보입니다.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호러 연극제에서는
호러영화 상영과 호러분장 패션쇼,
데드마스크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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