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을 건설합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은
50억원을 들여 대구 수성구 어린이회관 안에
천 400평 규모로 지어지는 데,
영상시스템이 도입된 실내교육장과
모형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실외교육장으로 구성됩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에 대한 교통문화 지수를
측정한 결과 전국 81개 도시 가운데,
대구가 47번째로 하위권에 머물러
어린이 체험교육장을 만들게 됐다고 밝히고,
내년 7월 완공되면
매년 2만 4천여명의 어린이가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