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수성구 어린이회관에
50억원을 들여 실내,외 교육장을 갖춘
천 4백평 규모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을 건설합니다.
대구시는 대구시민들의 교통문화 지수가
하위권에 머물러
어린이 체험교육장을 만들게 됐다며
내년 7월 완공되면 매년 2만 4천여명의 어린이가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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