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시청에서는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방안
문제를 다룰 심의위원회가
교통과 도시계획전문가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돼 발족식을 가졌는데요.
김수원 고속철도 대구도심통과방안 심의위원장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앞으로
현장 조사를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지상화와 지하화방안의
장,단점을 비교한 뒤 오는 10월 초쯤
최종방안을 결정해 대구시장에게
건의할 생각입니다."하며
시간을 짧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갈등을 빚어봤던 지난
10년의 세월이 어떻게 종지부를
지을지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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