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동구 지저동 주택가 골목에서
45살 이 모씨의 아반떼 승용차 뒷범퍼 부분에
불이 났는데 경찰은 차량 뒷부분 바닥에서 쓰레기 더미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5일에도 신암동에서
방화로 보이는 택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대구 동구지역에서는 차량 방화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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