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방식을 다룰 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관련단체 설명회를 여는 등
주민 여론 수렴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오늘
대구시의원과 교통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된 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방안
심의위원회를 발족합니다.
심의위원회는 앞으로
현장 조사를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지상화와 지하화방안의
장,단점을 비교한 뒤 최종의견을
대구시장에게 건의할 계획입니다.
또 오늘 오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대구시와
의회,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철 도심통과방식
설명회를 열고, 고속철 통과지역
토지 편입과 보상 문제,주민 민원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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