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1일 판매금지 된
출혈성 뇌졸증이 우려되는 유해의약품에 대해 대구시가 3일이나 지난
어제 오후부터 뒤늦게 판매금지 명령을
내리고, 수거에 나서는 등
부산을 떨자, 대구시에 대한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김옥자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어제서야
관련협조 공문을 보내왔지 뭡니까,
또 유해의약품 수거도 제약회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고, 우리는
지도,점검만 하면 되는데..."하며
말 끝을 흐렸는데요.
네, 자발적으로 하는 것은
손톱만큼도 없고 꼭 누군가 시키고,
요구를 해야만 움직입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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