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장씨 종가집인 경당종택이
지난 1일 전통예절과 전통 의생활 체험장으로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경당 장흥효 선생의 고택인 이 건물은
`□(미음)자' 형식의 전형적인 영남지역 고가옥으로, 넓은 정원과 잔디밭을 갖춰
옛 선비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안동시는 경당종택을 비롯해
인근 봉정사, 학봉종택 등을 관광명소로 육성해
대구 등지의 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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