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개통이후 석달동안
KTX의 좌석 이용률은 경부선 69%,
호남선 35%로 평균 60%를 기록했고,
주중에는 절반 가량이
빈자석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의 좌석 이용률은 경부선 140%, 호남선 115% 등
평균 134%로 좌석이 없어 입석으로 여행한 사람들이 많았고,
주중에도 만차 상태로 운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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