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검찰청 특수부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출알선 수수료를 챙기거나
보험사기,공적자금 빼돌리기 등
한탕주의 범죄를 일삼은 23명을 적발해
15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검찰은 제 2금융권은
내부비리 감시 시스템이 없었고
공적자금은 형식적인 서류만으로도
대출이 가능해 비리가 많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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