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침체로
중소기업 자금수요가 늘어나면서
신용보증액도 급증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지역본부는
올해 중소기업 신용보증액이
지난 해보다 14% 많은
3조 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증잔액도 지난 해보다 14% 많은
3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01년 이후 최근 3년 동안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증액은 평균 33%,
보증잔액은 평균 27% 씩 늘어나
중소기업 자금난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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