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2학기 모집이 한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대구 가톨릭대학교는
총장까지 나서 고등학교를 방문하는 등
입시홍보를 펼치고 있고,
대부분 전문대학들도 학교방문과 함께,
각종 이벤트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대학입학정원이
수험생보다 7만여명 많은 데다
정부의 대학구조조정 방침도 확고해
학생모집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