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장기화로
기업들의 자금수요가 늘면서
신용보증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이
2001년에 1조 8천 994억 원이던 것이
2002년에는 2조 7천 416억 원,
지난 해에는 3조 1천 594억 원 등으로
해마다 많이 늘었습니다.
올들어서도 지난 6월 말까지
1조 8천 368억 원에 이르러
이 추세로라면 연말까지
3조 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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