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주의보가 내려졌던
동해 전 해상에는 4-6m의 높은 파도가 일어
오늘 오전 10시와 저녁 7시
포항에서 피서객 735명을 각각 태우고
울릉도로 가려던 정기 여객선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이 때문에 울릉도에서 포항으로 나오려던
관광객 천 500여 명의 발이 묶였고
어선 3천여 척이 각 항포구에
대피해 있습니다.
한편 태풍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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