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쯤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주자창에 세워둔
유모 씨의 그랜저 승용차와
인근에 세워둔 체어맨 승용차의 유리창이
부서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 28일과 29일에도
고급 승용차 2대가 잇따라 파손되는 등
고급 승용차만 골라 부수는 일이 잇달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불량배나
사회에 불만을 품은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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