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열대야 현상으로
두류공원과 월드컵 경기장 등지에
매일 밤 10만 명 이상 인파가 몰림에 따라
오늘부터 20일 동안
열대야 피서지 11곳에서 49차례
'한여름밤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합니다.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오는 3일 밤 8시
수성구청이 주최하는 도심 속 작은 음악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13차례의 공연이 열리고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도
중요 무형문화재 초청공연을 비롯한
8차례의 공연이 오는 19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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