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20분쯤에는
경주시 감포읍 오류해수욕장에 피서온
경로당 회원 21명이,
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주시 외동 북토리 마을 주민인 이들은
점심시간에 집에서 준비해온 생선회 등을 먹고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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