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시장은
증권회사 고객예탁금이 줄고
이름바 '개미'들이 주식에서 손을 떼면서
갈수록 분위기가 가라앉고 있는데요,
자--, 그래서 그런지 증권회사 구조조정과 함께
대구시내 일부 증권회사 지점은 문을 닫거나 통폐합될 예정이라지 뭡니까요,
한 증권회사의 대구지점장은,
"큰 손들은 부동산이나 채권으로 몰리고요,
특히 대구는 보수적인 도시라서 그런지
직접투자를 기피하는 것 같아요"
하면서 '상황이 너무나 어렵다'고 털어 놨어요,
네에---, 찜통더위에다 돈가뭄이 겹치니
주식시장을 넘겨다볼 힘이 없어졌나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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