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공공도서관들이
다양한 피서용 문화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서부도서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열흘 동안
'한여름 밤의 시네마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해
매일 저녁 7시부터 영화상영을 합니다.
남부와 서부 등 다른 7개 도서관도
도서관별로 거의 매일 영화를 상영해
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합니다.
이와 함께 효목도서관이
다음 달 2일부터
여름독서 교실을 여는 것을 비롯해
8개 공공도서관 모두
다양한 독서,전시,문학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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