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대구-중국 선양 노선에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 반에
여객기를 띄우고,
선양에서는 현지 시각 오후 4시 반에
대구행 비행기를 띄웁니다.
대구-선양 노선은 백두산 관광객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은 이와 함께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뜨고 있는
대구-베이징 노선 임시 여객기를
오는 16일부터 정기편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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