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어지는 더위속, 식중독 조심해야

도성진 기자 입력 2004-07-29 12:10:39 조회수 1

35도 안팎의 덥고 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대구와 영천,구미,포항의 식중독 지수가
모두 53을 기록해
음식물을 조리한 뒤 4시간 안에 먹어야 하는
식중독 주의 수준 50을 넘어섰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무더운 날씨 속에
식중독균 증식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면서
식품의 조리,보관,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