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안팎의 덥고 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대구와 영천,구미,포항의 식중독 지수가
모두 53을 기록해
음식물을 조리한 뒤 4시간 안에 먹어야 하는
식중독 주의 수준 50을 넘어섰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무더운 날씨 속에
식중독균 증식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면서
식품의 조리,보관,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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