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경북 통계사무소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지난 달 섬유제품 생산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7% 정도 적었습니다.
건설공사 발주금액도
대구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35%,
경북은 70%나 적었습니다.
반대로 대구지역 기계장비와
자동차 부품 생산은 20% 가량 늘었고,
경북지역 전자부품 생산도 28%나 늘어나
경기 양극화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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