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OKI)사와 주식회사 LG는 오늘
경북도청에서 투자협정에 서명했습니다.
두 회사는 각각 600만 달러를 투자해
주식회사 루셈을 설립하고
다음 달부터 구미 4공단에
6천여 제곱미터 크기의 생산공장을 지어
빠르면 내년부터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오키사와 LG의 전략적인 제휴로
LCD 관련 고도 기술의 국내 이전은 물론
구미 4공단 분양 촉진과 고용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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