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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감 먹는 한우>가
서울 축산물 공판장에 선을 보여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습니다.
안동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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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한우 수십마리가 경매장에 올려졌습니다.
경매사가 한우를 이리저리 살피며 등급을 매깁니다.
8마리 가운데 7마리가 1등급 판정을 받은것은
상주 감먹는 한우.
경락가는 kg당 무려 만 6천원으로
3천원이나 높았습니다.
상주 감먹는 한우는 이날 경매장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INT▶농가
상주시는 전국 두번째의 한우 산지로
농협중앙회가 품질을 보장하는 거세우 출하량의 10%를 차지할 만큼 우수한 품질이지만
자체 브랜드가 없는데다 유통망 저조로 제값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역 한우농가와 상주축협이 손을 잡고
개발한 것이<감먹는 한우>입니다.
◀INT▶이정백/상주축협조합장
(S/U)상주지역 160여농가에서
6천여두가 사육되고 있는 상주 감 먹는 한우는
서울 축산물 공판장의 품질 인정으로
브랜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지난 1년간 입식부터 사육,출하까지
철저한 고급육 관리로 상주 감 먹는 한우는 전국 제1일 명가 한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 NEWS 성낙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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