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부산·경남지역 시민단체들이
신행정수도 이전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서를 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를 비롯한
대구의 13개 시민단체와
부산, 경남, 울산지역 101개 단체는
오늘 선언서를 내 '신행정수도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신행정수도 찬성여론을 이끌어내고
주민 참정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