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등.하교길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받고도 안전시설물이 없는 172개 구역 가운데 22개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에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고, 과속 방지턱과 가드레일을 설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