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대구에서 중국으로 가는 여행객이 많습니다.
지난 16일 특별수송기간을 전후해
베이징과 칭다오,옌타이 노선이 있는
대한항공의 경우 평균 탑승률이
20% 포인트 이상 올랐고,
특히 옌타이 노선의 경우는
지난 주부터 거의 만석을 이루고 있습니다.
상하이 상설 노선이 있는 중국 동방항공과
국제항공 베이징 노선도
80%이상의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