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국세청에서는 어제
새로 부임한 청장 취임식이 열렸는데,
아, 글쎄! 청내 국장 4명과 새 청장이 모두
대구시내 한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고,
새 청장이 국장들보다도 후배라는 사실이 알려져 입방아에 올랐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 국세청 정태언 새 청장은,
"인사에 무슨 입김이 작용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우연히 그렇게 된 겁니다"
하면서 불필요한 입방아를 경계했어요.
하하하---, 거--, 어쨌거나
국세청 간부회의 분위기는 '축소판 동문회'라 화기애애하겠습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