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어지는 무더위를 피해
심야시간 대구 월드컵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면서
대구시가 행락질서 확립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달 중순부터
심야시간대에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이
하루 2만명을 넘어
쓰레기 발생과 고성방가, 취객, 안전사고 등
위험요인이 많아지자
이를 막기위해 경기장 관리소 직원들이
심야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심야 행락객들에게도
쓰레기를 지정된 장소에 버리고,
어린이 안전에 주의해 줄 것과
위화감을 주는 애완동물 동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