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 달 중에
시의회와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
10여명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 통과 방식에 관해
시민여론을 조사하고
설명회도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그 동안 견지해 온 지하화에
얽매이지 않고 공청회와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뜻을 수렴한 뒤
시의 공식입장을 재정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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