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대구를 비롯한 전국 7대 광역시
천 가구 주부들을 상대로
`소비자 구매패턴'을 전화조사한 결과
전체의 58%가 최근 1년 사이에
가처분 소득이 줄었다고 응답했습니다.
27%는 1년 뒤 가처분 소득을 비관적으로 봤고,
22%는 1년 뒤 소득 예측 자체가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소득 감소로 가장 먼저 줄인 지출 항목은
의복구입비, 외식비,식료품비 순이었고,
가장 늦게 줄인 항목은 자녀 과외비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